한아종합건설은 서울 광진구 자양동에서 광진 하나플러스 아파트 회사 보유분을 특별 분양 중이다.
31평형, 45평형, 62평형 43가구로 평당 분양가는 1100만~1300만원대다. 준공 완료된 아파트로 즉시 입주가 가능하며, 단지 바로 앞 도보 2분 거리에 뚝섬 한강시민공원이 있다.
또 도보 5분 거리에 지하철 7호선 뚝섬 유원지역과 2호선 건대입구역이 있다. 영동대교와 청담대교를 통해 강남 생활권이 5분 거리이며, 이마트, 테크노마트, 노륜산 시장 등이 생활권에 포함된다고 회사관계자는 설명했다. 02-452-0370.
황성근 기자(hsgu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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