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은 충남 아산시 배방면에 아파트 `배방자이'를 분양한다.
지상 15층 30개동 규모로 33평형 999가구, 34평형 240가구, 47평형 462가구, 57평형 174가구 등 총 1875가구의 대단지로 구성되며, 평당 분양가는 530만-600만원선으로 정해졌다. 2008년 12월 입주 예정.
`배방자이'는 일조권을 위해 전 가구가 남향으로 배치되고 대규모 휘트니스센터와 단지를 일주하는 산책 및 조깅코스, 퍼팅그린, 인라인스케이트장 및 중앙광장 등 다양한 테마공원이 조성된다.
아파트가 876만평 규모로 개발될 예정인 아산신도시와 인접해 있고 탕정첨단산업단지의 배후 주거지로 부각되고 있으며, 고속철도 천안아산역이 5분 거리에 있어 입지가 뛰어나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모델하우스는 18일 천안시 쌍용동 까르프 인근에 개관하며, 오는 24일부터 청약접수를 받을 예정이다. 041-578-9999.
안장원 기자(ahnjw@joongang.co.kr)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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