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원건설은 경남 진주시 문산읍 삼곡리 1205번지 외 29필지에서 진주 문산 파란채 아파트를 1월초 분양한다.
지하 1층, 지상 9 ~15층 6개동으로 33평형 138가구, 34A평형 128가구, 34B평형 61가구, 41평형 24가구 등 총 351가구다.
분양가는 34평형 기준층 기준 평당 550만원 선이며, 중도금 60%를 전액 무이자 융자로 제공한다.
한편 진주 문산읍은 최근 혁신도시로 선정돼 2012년까지 중소기업진흥공단, 국민연금관리공단, 산업기술시험원 등 9개의 공공기관이 들어서며, 2010년까지는 기업체 80여곳과 고용인원 7000여명으로 예상되는 바이오단지가 들어설 예정이다. 또 2007년에는 약 20개 업체가 입주하는 실크단지가 조성될 예정이다.
남해안 고속도로 문산 IC에서 5분내 진입이 가능하며, 14번 지방도 남강대교를 이용하여 10분내 진입할 수 있다. 입주는 2007년 12월이다. 055-757-8600.
황성근 기자(hsgu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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