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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악신도시 '프리미엄아파트' 분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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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06년 07월 04일 |
자 료 원 |
조인스랜드 |
한라건설은 전남 목포시 남악신도시 옥암지구에 '한라비발디' 아파트 576가구를 분양한다. 지하 1층, 지상 15∼18층 9개동 규모다.
38~60평형의 중대형 위주로 구성돼 있어 입주 후 시세형성에 유리하다고 업체측은 주장한다.
이 단지의 가장 큰 장점은 영산호 조망권을 최대한 확보하고 있다는 것. 신도시 기반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

전 가구가 남향으로 배치돼 일조권과 조망권이 뛰어난 편이다. 18만여 평의 생태공원이 인접해 있다.
1층 가구에는 전용 정원을, 최상층 가구에는 다락방을 각각 설치해 준다. 부대시설로는 대규모 찜질방과 골프연습장, 휘트니스센터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단지 내 3개의 학교 부지와도 가깝다.
270도 조망할 수 있는 팔각 형태의 테라스도 이색적이다. 집안 내부에 발코니가 들어오는 '포켓발코니'를 설치해 공간 활용도가 높다고 업체 측은 설명한다.
인근에 목포-광양 고속도로가 2007년, 광주-무안 고속도로가 2010년 각각 개통을 앞두고 공사 중이다. 남악신도시에는 전남도청 목포지방검찰청 등이 들어선다.
입주는 2008년 하반기로 잡혀 있다.
문의 061-281-8999
김영태 기자(neodelhi@joongang.co.kr)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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