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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교 이던하우스 분양 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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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08년 12월 10일 |
자 료 원 |
조인스랜드 |
용인지방공사의 광교신도시 이던하우스 분양이 갑자기 연기됐다. 당초 10일 모집공고를 낼 예정이었다.
용인지방공사는 10일 택지개발사업시행자인 경기도시공사와 관계 기관의 행정절차 지연으로 인해 분양일정을 연기했다고 밝혔다. 언제 분양할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고 일정이 정해지면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하겠다고 덧붙였다.
이 아파트 분양이 늦어진 이유는 사업부지 안에 남아있는 한국도로공사 부지 문제가 해결되지 않아서다.
[[사업부지 내 도공 부지 해결 안돼]]
이 땅 문제가 해결돼야 분양이 가능하기 때문에 분양은 당분간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
광교신도시 이던하우스는 최고 지상 30층에 113~114㎡ 700가구 규모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1209만원 선에 잠정 책정됐다. 1588-0461.
임정옥 기자(jolim@joongang.co.kr)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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