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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산업은 인천 서구 신현동에 인천 신현 e편한세상·하늘채 아파트 잔여 가구를 분양하고 있다.
이 아파트는 지상 16~33층 36개 동 규모에 공급 면적 83∼206㎡ 3331가구로 구성돼 있다. 이 가운데 조합원 몫을 제외한 1116가구가 일반 분양 물량이다.
[[개발호재 풍부하고 입지여건 뛰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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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 신현 e편한세상하늘채 위치도. |
이 단지는 주변 개발 호재가 풍부한 곳이다. 인근에 경인운하, 인천 경제자유구역 청라지구, 가정오거리 도시재생사업 등의 대형 개발사업이 활발하게 펼쳐지고 있다.
각종 교통망 확충 사업도 줄을 잇는다. 인천 서구 검단~주안~인천대공원을 연결하는 인천 지하철 2호선이 아시안게임이 열리는 2014년까지 건설될 예정이다. 이 노선 27곳의 지하철역 가운데 가정오거리역(가칭)과 콜롬비아공원역(가칭)이 신현 e편한세상·하늘채 주변에 신설될 예정이다. 이들 지하철역은 단지에서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거리에 들어선다.
2013년 완공될 예정인 경인고속도로 직선화 구간(서인천나들목~청라지구)의 인천나들목 이용도 쉬워 서울 가는 길이 한층 더 편해질 전망이다. 제2외곽순환도로와 경인 아라뱃길 등의 신설될 예정이라 교통환경은 더 좋아질 예상이다.
[[친환경 에너지 절감형 설비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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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 신현 e편한세상하늘채 전경. |
인천 신현 e편한세상·하늘채는 또 친환경 에너지 절감형 아파트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태양광과 풍력을 이용해 전기를 생산, 가로등 등 단지 공동시설 운영 용도로 활용할 계획이라서다.
이렇게 하면 단지 입주민의 공용 전력 사용이 절감돼 결과적으로는 관리비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이 단지는 또 폐열 등을 이용하는 지역난방 시스템을 적용해 중앙난방보다 관리비를 줄일 예정이다.
대형 평형의 경우 전 가구를 정남향으로 배치해 일조량이 풍부한 편이다.
[[분양혜택도 푸짐하게 주어져]]
푸짐한 분양 혜택도 주어진다. 업체는 이 아파트 전용면적 기준 156㎡와 170㎡를 분양받는 계약자에겐 계약금 정액제(156㎡ 2000만원, 170㎡ 2500만원)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이는 올해 인근 청라지구에서 분양 단지들의 계약금이 분양금액의 10%(3000만원) 이상이어서 수요자들 입장에서는 초기 투자부담이 컸던 것과는 대조적이다.
또 신현 e편한세상·하늘채는 총부채상환비율(DTI) 등이 적용되지 않아 분양대금의 최대 60%까지 잔금 대출을 받을 수 있다.
또 잔금선납할인(입주기간내 잔금완납시 최대 연8%) 혜택도 주어지기 때문에 사실상 기존 분양가에서 최대 1억700만원까지 저렴하게 분양 받을 수 있다. 외부섀시도 무상으로 제공된다. 계약 즉시 전매가 가능하다. 분양문의 032-528-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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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 신현 e편한세상하늘채 견본주택 위치도. |
김영태 기자(neodelhi@joongang.co.kr)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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