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건설이 인천 소래논현지구에 공급한 꿈에그린월드 에코메트로 3차 더 타워 오피스텔이 평균 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청약 호조를 보였다. 282실 모집에 2587명이 신청했다.
전용 46㎡형은 94실 모집에 1085명이 몰려 11대 1로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59㎡형은 94실에 952명이 청약해 10대 1, 81㎡형은 94실에 550명이 신청해 5.8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는 3순위에서 대부분 주택형이 미달된 아파트 청약 결과와 대조적이다. 중소형 수요가 오피스텔에 흡수된 것이라는 평이다.
당첨자 발표는 23일이며 계약은 27~29일 실시된다.
최현주 기자(chj80@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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