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경기도 부천시 부천범박 지구내 준주거용지 11필지와 근린생활시설용지 9필지 등 20필지(1만3658㎡)를 일반 실수요자에게 분양한다고 15일 밝혔다.
준주거용지의 공급면적은 789~1349㎡이며 공급(예정) 가격은 17억5900만~35억6100만원이다. 근린생활시설용지 9필지의 공급면적은 524~902㎡, 공급(예정) 가격은 10억6900만원~ 27억3300만원이다. 오는 12월부터 토지를 사용할 수 있다.
[[준주거용지 분양예정가 3.3㎡당 737만~889만원]]
LH는 최근 부동산 경기를 감안해 공급단가를 준주거용지는 3.3㎡당 737만~889만원, 근린생활시설용지 674만~1090만원으로 저렴하게 공급한다고 밝혔다.
공급일정은 오는 17일 LH 홈페이지 토지청약시스템(http://buy.lh.or.kr)을 통해 분양신청을 할 수 있으며 28~30일 계약체결이 이뤄진다.
분양문의 : LH 토지청약시스템, LH 인천지역본부 토지공급팀(032―890―5152,5157)
함종선(jsham@joongang.co.kr)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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