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은 서울 중랑구 묵동에 대형 테마상가인 묵동자이 프라자를 분양중이다.
이 상가는 411가구의 주상복합 아파트 묵동자이를 배후에 두고 있는 대형 테마상가다.
최고 35층 3개동 건물에 지하 2층~지상 3층, 연면적 약 3만9600㎡ 규모이며 모두 156개의 점포가 들어선다.
3.3㎡당 분양가는 지상 1층 1566만∼2650만원, 지상 2층 578만∼949만원, 지상 3층 456만∼703만원이다.
[[3.3㎡당 분양가 1층 1566만~2630만원]]
1단지는 주부들이 아이들을 동반해 쇼핑과 운동, 취미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키즈스쿨, 키즈클리닉, 패밀리레스토랑, 휘트니스센터 등이 들어서며 2단지는 이마트가 입점할 예정이다. 종합클리닉, 학원 등 생활 편의시설도 들어설 계획이다.
상가는 7호선 먹골역과 6,7호선 태능입구역과 가깝고 동부-북부 간선도로, 내부순환도로 등도 인접해 있다.
높이 120m 초고층 빌딩이어서 지역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시행은 부광피앤디와 한부 디앤에스, 시공은 GS건설이 맡았다. 문의)02-432-9666
박일한(jumpcut@joongang.co.kr)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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