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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세교에 보금자리 분양주택 나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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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11년 05월 03일 |
자 료 원 |
조인스랜드 |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경기도 오산시 세교지구에 보금자리주택 공공분양 1023가구를 분양한다.
이번에 공급되는 B-1블록은 전용면적 74㎡ 240가구, 84㎡ 783가구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 중 다자녀·신혼부부·생애최초·노부모부양 등 특별공급 대상이 674가구, 일반공급 대상이 349가구이다.
입주는 2013년 7월 예정이다.
이번에 공급하는 분양아파트는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고, 보금자리주택으로 전세대 기금융자(7500만원)가 가능하다.
[[분양가는 3.3㎡당 785만원선]]
3.3㎡당 785만원선으로 저렴한 주택가격(기준층, 74㎡:2억3580만원, 84㎡:2억6770만원)으로 공급된다. 또한 마이너스 옵션(바닥재, 벽지, 조명, 위생기기, 타일, 창호 등)이 적용되어 입주자가 직접 선택 시공할 품목군의 가격을 제외한 가격으로 공급받을 수 있다.
분양접수는 6일 기관추천 등 특별공급대상 방문접수를 시작으로 9일 다자녀·신혼부부·생애최초·노부모부양 등 특별공급대상 청약이 실시된다.
일반 청약은 11일부터다. 분양문의 031-831-5353.
황정일(obidius@joongang.co.kr)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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