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이 서울 마포구 성산동에서 상암 두산위브센티움 오피스텔을 분양한다.
이 오피스텔은 지하 5층 지상 15층 1개동 규모로 공급면적 기준 51~63㎡ 324실로 구성된다. 51㎡ 크기가 2개 타입 182실로 가장 많다.
지하철 6호선 마포구청역과 가깝고 강변북로, 내부순환도로, 제2자유로 등 도시고속도로와 성산대교, 성산로, 연희로 등과 인접해 있다.
[[지하철 6호선 마포구청역 가까워]]
인근 난지한강공원을 비롯 월드컵공원, 매봉산, 불광천 등 공원지구가 형성돼 있고 대형 할인마트, 마포농수산물시장 등도 가깝다.
오피스텔이지만 2.6m의 높은 천정고로 공간감과 개방감을 높였다. 태양광 발전설비와 콘덴싱 보일러 등을 설치해 관리비가 적게 나온다.
두산건설 관계자는 “교통 및 생활 기반시설이 좋아 주변 오피스텔 공실률이 0% 수준일 만큼 임대수요가 풍부하다”며 “대규모 기업이 입주하는 상암 DMC나 인근 대학가에서 문의가 많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도곡동 매봉역 2번출구 두산아트스퀘어에 있고 20일 문을 연다. 청약접수는 23일부터 시작한다. 문의 02-575-0207.
박일한(jumpcut@joongang.co.kr)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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