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신탁회사인 코람코자산신탁이 서울 역삼동 르네상스호텔 인근에서 오피스텔 역삼역 마에스트로를 분양하고 있다.
한미글로벌이 시공하는 이 단지는 지하 4층~지상 10층짜리 1개동에 계약면적 기준 36.5m²형과 57.6m²형 64실로 구성됐다. 지상 1층과 2층은 상가로 분양한다. 오피스텔은 이달 초부터 분양해 현재 40% 정도 남았다.
[[3.3㎡당 분양가 1600만원]]
지하철 2호선 역삼역과 선릉역과 가까운 더블 역세권 지역이다. 주변에 강남파이낸스타워 GS타워 등이 있는 업무시설 밀집지역이어서 임대 수요가 풍부하다.
3.3㎡당 분양가는 1600만원대로, 중도금(40%) 이자 후불제가 적용된다. 입주후 관리비를 3.3m²당 3000원대로 책정해 부담을 줄였다. 주변의 소형 오피스텔 월세가 100만원 수준으로 연 7%의 임대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2012년 8월 준공 예정이며 모델하우스는 사업지 인근인 역삼동 르네상스호텔 뒤편에 있다. 문의 02-539-2008
박일한(jumpcut@joongang.co.kr)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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