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오산세교와 강릉유천에서 토지를 공급한다. LH는 오산 세교지구 내 단독주택용지 107필지(면적 2만7430㎡)와 강릉 유천지구에서 총 62필지(2만74㎡)를 신규 공급한다고 5일 발표했다.
오산 세교지구 내 토지는 점포겸용 38필지, 주거전용 69필지로 구성돼 있다. 대금납부조건은 1년 무이자할부에서 2년이다. 단독주택용지는 추첨으로 매수자를 결정한다. 토지 청약은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다.
강릉유천은 주거전용 단독주택지 47필지를 비롯해 점포겸용 단독주택지 1필지, 근린생활시설용지 13필지, 유치원용지 1필지 등으로 공급된다. 강릉 유천지구에 대해 LH는 27일 강릉 문화예술관에서 투자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토지 청약은 LH 인터넷 토지청약시스템(buy.lh.or.kr)에서 진행된다.
박정식(tangopark@joongang.co.kr)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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