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역삼·역북지구에 중소형 주거시설이 나온다.
더트리니 아파텔(주거용 오피스텔)로 지상 최고 26층, 전용면적 54~88㎡ 710실 규모다. 국제자산신탁이 관리형토지신탁 형태로 자금관리하고, 에스앤비레지던스가 운영사다.
역삼·역북지구는 용인시 동부지역 활성화를 위해 개발된다. 주거단지와 중심상업시설을 갖춰 생활여건이 편리할 전망이다.
이 단지는 용인 경전철 시청.용인대역과 200m 거리다. 올해 삼가~대촌 간 도로가 개통되면 서울 강남권과 분당·판교 등의 접근성이 좋아진다. 수도권광역급행열차(GTX) 용인역이 인근에 건설될 예정이다. 용인세브란스 병원과 마트 등이 인근에 있다.
[[5년간 확정 월세 보장]]
탄탄한 배후수요가 기대된다. 이 단지는 용인시청·용인동부경찰서·교육지원청·용인세무서 등이 밀집된 용인행정타운이 가깝다. 인근 용인대·명지대·강남대·송담대 등에 약 2만명의 학생이 재학 중이다. 내년부터 84만㎡ 규모의 용인테크노밸리가 입주를 시작한다.
실투자금 5000만원에 2개 실까지 분양 받을 수 있다. 중도금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 5년간 확정 월세를 보장하고 보증금 3000만원까지 지급해준다는 게 업체 측의 설명이다.
분양 관계자는 "단지 중심으로 행정타운·테크노밸리 등이 형성돼 미래가치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견본주택은 서울 지하철 2·3호선 교대역 인근에 있다.
조인스랜드 취재팀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 저작권자 : 중앙일보조인스랜드(주),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