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포가 운영하는 PROMISED LAND NY CORP는 미국 뉴욕의 롱아일랜드에 있는 만나 슈퍼마켓 내 아케이트 운영권을 임대 분양한다.
마트는 회사에서 직접 직영을 하고 마트에 부속된 10개의 아케이트(제과, 화장품, 안경점 등)의 운영권을 임대하는 것으로 임대료는미화 30만~70만달러다.
분양받은 투자자들은 미국투자 이민자로 인정, E-2비자를 발급받을 수 있다. 문의 02-554-9855.
황성근 기자(hsgu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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