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리모델링은 인천시 부평동에 짓는 주거형 오피스텔 부평 현대 그랜드시티를 분양한다.
지하 4층, 지상 15층 3개동에 이르는 1118실이며 독신 직장인이나 학생 수요에 맞춘 14, 22평형으로 이뤄졌다.
14평형 분양가는 7500여만원으로 중도금 40%에 대해 무이자 융자를 제공한다. 부평 현대 그랜드시티는 지하철 1호선과 인천 지하철 환승역인 부평역이 도보 1분 거리로 역세권 프리미엄을 톡톡히 누릴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고 회사 관계자는 설명했다.
지하철 7호선 온수역과 부평까지 연장할 계획에 있어 강남 진출입이 용이하다. 송내IC를 통한 서울 외곽순환도로 및 고속도로와 바로 연결되고, 부평IC를 통해 경인고속도로 진입이 용이한 교통망을 갖췄다.
층고 3.8m 설계로 개방감을 확보했고 활용에 따라 다양한 용도의 공간 확보가 가능하다. 032-513-2700.
황성근 기자(hsgu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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