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등록일자 |
2006년 09월 20일 |
자 료 원 |
조인스랜드 |
이앤씨건설은 서울 영등포에 짓는 이앤씨 벤처 드림타워 단지내상가를 분양 중이다. 연면적 1만5820평으로 지하철 2호선 영등포구청역과 양평역에서 5분거리의 역세권이며,200여 벤처기업과 3000여명의 상주인원이 고정고객으로 확보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아파트형 공장 최초로 선시공 후분양으로 이달 중 준공하면 즉시 입주할 수 있다. 02-2628-5100.
황성근 기자(hsgun@joongang.co.kr)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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