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이 대전 대덕 테크노밸리에서 저밀도 고급아파트를 분양한다.
대우건설은 30일 대덕 테크노벨리에 대덕 2차 푸르지오 302가구를 분양한다고 밝혔다. 48평형 132가구, 56평형 100가구, 61평형 70가구 등이다.
이 단지는 지상 4~7층의 저밀도 아파트로 125%의 낮은 용적률이 적용된다. 분양가는 아직 미정이지만 평당 950만원 전후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교육ㆍ교통여건 뛰어나]]
경부고속도로 신탄진 IC, 호남고속도로 북대전 IC, 국도 17호선, 갑천고속화도로 등과 인접하여 대전시내외 및 인근 행정복합도시로의 접근성이 뛰어나다.
판상형 유럽식 아파트로 지어질 테크노밸리 2차 푸르지오는 단지 내에 골프연습장, 휘트니스, 미니 바, EQ형 어린이놀이터 등 다채로운 주민공동시설이 갖춰진다.
특히 대덕 테크노밸리 2차 푸르지오는 각 세대별로 설계를 특화하여 다양한 푸르지오 프리미엄을 제공한다. 2층에는 2.5미터의 돌출 발코니를 설치하여 단독주택에서 누릴 수 있는 여유 공간을 제공한다. 또 최상층에는 경사 천장과 다락방을 제공한다.
견본주택은 다음달 3일, 갤러리아 타임월드 백화점 건너편에서 문을 연다.
문의 : 042-471-0098
함종선 기자(jsham@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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