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은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주상복합아파트 '서초 아트자이'를 분양한다고 8일 밝혔다.
지하 4층, 지상 25층 규모로 아파트는 54평형 56가구, 62평형 104가구, 101평형 4가구 등 164가구, 오피스텔은 51평형 13실, 54평형 13실 등 26실이다.
분양가는 아파트가 평당 2800만-3200만원, 오피스텔이 평당 1100만원 선이다.
[[지하철 2ㆍ호선과 가까워 관심]]
남산 3호터널과 남부순환로를 잇는 반포로에 있어 수도권과 시내접근성이 좋고, 지하철 2호선 서초역과 3호선 남부터미널역이 가깝다.
평면을 아파트처럼 설계해 기존 주상복합의 약점인 환기와 통풍을 개선했고, 각동의 22층을 '타워브릿지'로 연결해 휘트니스센터, 클럽하우스 등 150평 규모의 입주민 전용시설을 만든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오는 11일 강남구 대치동 GS건설 주택전시관에 모델하우스를 개관하며, 17일부터 사흘간 금융결제원과 국민은행 홈페이지에서 인터넷으로 청약을 받는다.
입주는 2009년 6월 예정이다. 02-501-6678.
안장원 기자(ahnjw@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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