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공영은 오는 29일부터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에 들어서는 '인왕산 한신 휴(休) 플러스' 115가구를 분양한다고 27일 밝혔다.
'홍제균형발전촉진지구' 인근에 위치한 이 아파트는 지하 9층, 지상 15층 1개동 규모이며 33, 39, 44, 46평형으로 구성된다. 평당 분양가는 1280만-1400만원선이다.
[[홈네트워크 시스템 적용]]
지하철 3호선 홍제역과 무악재역을 이용할 수 있으며, 광화문과 시청 방향 접근성이 뛰어나다.
모든 가구에 가스, 난방, 에어컨을 제어할 수 있는 홈네트워크 시스템이 적용될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29일 지하철 2호선 홍대역 근처(동교동 삼거리)에서 문을 연다. 02-333-7090.
조철현 기자(choch@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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