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건설이 울산시 남구 삼산동에 ‘한화 꿈에그린’ 아파트 716가구를 공급한다.
지하2~지상24층 9개동 규모로 아파트 크기별 가구수는 105㎡ 372가구, 157㎡ 344가구다. 입주는 2010년 3월 예정이다.
[[각종 편의시설 잘 갖춰져 관심 높아]]
단지 바로 앞에 이마트와 현대·롯데백화점, 관공서 등이 위치해 있다. 삼산로·산업로와 울산역이 인접해 있다.
여천천 수질개선사업과 수변공간 조성, 삼산매립장 공원화 등이 계획돼 있다.주차장을 모두 지하화한다. 단지 중앙에 바닥분수와 넓은 커뮤니티 공간을 조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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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 ‘한화 꿈에그린’ 아파트단지 조감도. |
입주민과 지역주민간의 커뮤니케이션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단지 경계부에 열린광장을 조성한다. 전동에 필로티를 설치, 개방감을 최대한 확보한다.
유아놀이공간, 골프퍼팅장, 목재데크 스타일의 휴게공간과 취미작업공간을 꾸민다. 부속동에 공간을 확보해 휘트니스클럽, GX룸, 탈의샤워실 등 헬스공간과 입주자 커뮤니티 공간, 독서실 같은 다양한 부대시설을 설치한다.
[[9일 순위내 청약 접수]]
8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9일부터 순위내 청약접수에 들어갈 예정이다. 분양가는 아직 미정이다.
견본주택은 울산역 삼거리 이마트 옆 현장부지 내에 5일 개관예정이다.
한화건설 신완철 상무는 “삼산동 ‘한화 꿈에그린’은 한화건설이 울산에서 공급하는 첫 사업으로 최고의 품질로 지역 주민들에게 사랑받고 신뢰받는 브랜드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052-269-5200.
조인스랜드 취재팀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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