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송도 센트로드 오피스텔(264실)이 청약 첫날인 25일 6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포스코건설 관계자는 “청약 첫날 1만 6000여명이 몰려 경쟁률 60대 1을 넘어섰다”며 “마지막날인 26일까지 이와 비슷한 수의 청약자가 모일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이 오피스텔은 지난 22일 이전에 분양승인을 마쳐 전매제한을 받지 않는다. 청약금 500만원만 있으면 누구나 농협창구를 통해 청약통장 없이 지원할 수 있다. 포스코건설은 26일까지 청약을 받은 후 추첨을 통해 당첨자를 결정할 예정이다.
안장원 기자(ahnjw@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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