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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암DMC와 한강르네상스 사업의 최대 수혜지인 서울 마포구 상암동 일대. 대형 개발 재료로 개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곳이다.
우림건설은 이곳에서 지난해 선보였던 '상암카이저팰리스 클래식' 해약분 9가구를 특별분양한다. 상암카이저팰리스 클래식은 고급 주상복합 아파트로 지난해 높은 계약률을 기록해 눈길을 끌었다. 계약자 중 일부 중도금 대출 부적격자가 발생해 9가구가 새 주인을 찾는 것이다.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33층 2개동 규모 118~326㎡ 240가구다.
[[지하철 6호선, 경의선 지나는 교통요지]]
단지는 상암택지지구1ㆍ2에 들어서고 월드컵공원과 가깝다. 대형 개발사업인 상암DMC 조성이 진행중이다. 세계에서 두 번째 높이로 지어지는 DMC내 랜드마크타워에 대한 공사를 올 9월부터 시작하겠다고 발표하자 인근 지역 아파트 급매물이 사라지고 호가도 평균 3000만원이 급등하는 등 이 지역 투자가치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랜드마크 아파트 역시 3.3㎡당 약 4800만원 정도가 예상돼 상암카이저팰리스는 인근 개발 수혜를 그대로 누리면서 가격 경쟁력까지 갖춘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상암카이저팰리스 클래식은 강변북로ㆍ내부순환로ㆍ올림픽대로ㆍ서부간선도로로와 바로 연결되고 광화문 등 강북도심과 강남권으로의 이동도 편리하다. 월드컵대교가 완공되면 사통발달의 도로망으로 더욱 손색이 없다. 지하철 6호선 수색역ㆍ월드컵 경기장역ㆍ경의선 수색역이 도보로 10분 거리에 있다. 올해 공항철도 DMC역도 완공될 예정이다. 또한 상암택지지구와 상암DMC를 순회하는 경전철(모노레일)이 설치될 예정이다.
▶상암 카이저팰리스 클래식 조감도
[[고급 주상복합형 주거시설 선보여]]
단지 인근에 바로 위치한 하늘공원ㆍ노을공원ㆍ난지천공원ㆍ평화공원ㆍ한강시민공원 등 여의도공원의 15배에 해당하는 쾌적한 녹지공간을 내집 정원처럼 이용할 수 있다. 단지 부대시설로는 휘트니스센터, 8타석 골프연습장, 남ㆍ녀 사우나, 25m 4레인 수영장ㆍ노래방ㆍ영화관ㆍ당구장ㆍ파티하우스ㆍ와인바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추었고, 이대 목동병원과 연계된 의료서비스와 치료실도 들어선다.
상암카이저팰리스는 전체 분양가의 5%의 금액으로 계약이 가능하고, 중도금 전액(분양가의 60%)을 무이자로 대출해준다. 구입 후 바로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고 DTI(총부채상환비율)의 적용을 받지 않는다. 분양가는 3.3㎡당 2230만~3030만원 선.
모델하우스는 상암사거리에 있다.
문의 02-374-6333.
이영주 기자(leeyj@joongang.co.kr)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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