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림건설이 전라남도 광양시 마동지구에서 분양하는 광양중마 우림필유 견본주택 개관 첫날에 5000여명의 방문객이 몰럈다.
이윤재 우림건설 주택사업본부장은 "광양지역은 인구유입이 꾸준하게 이루어지고 있으나 주택공급이 상대적으로 부족해 아파트 가격이 상승하는 등 신규 아파트 분양을 기다려온 수요자가 많다"고 밝혔다.
광양 중마 우림필유는 전용면적기준 84㎡형(공급면적 115㎡) 723가구, 118㎡형(공급면적 151㎡) 80가구 등 모두 803가구이며 지하2층 지상 17층~20층까지 모두 9개동 규모다. 입주는 2012년 5월 예정.
견본주택에는 매일 오픈 기념 이벤트는 물론 HD고화질 평면 TV 등 경품을 내걸었다. 3월 6일, 남진, 송대관, 주현미, 현철 등 인기스타를 동원한 대규모 콘서트를 광양시청 특설무대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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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양주아우림필유 견본주택 여는 첫날에 방문객들이 입장하기 위해 줄지어 있다. | 광양 중마 우림필유는 광양 지역에서는 최초로 4베이(4-bay) 평면을 적용해 전가구 바다조망이 가능하고 채광을 극대화했으며 지상 주차공간을 최소화 하고 단지 곳곳에 쌈지 공원을 조성한다. 또한 입주자 커뮤니티 시설 및 부대복리시설은 물론 단지 중앙의 선큰가든으로 고품격의 주거 시설을 실현할 예정이다.
단지 바로 앞으로 금호대교와 길호대교 간 3.3Km 구간에 해안산책로, 자전거 도로, 수상카페, 분수대, 해양공원 등이 들어서는 와우해상공원이 예정돼 있어 이와 연계한 단지 구성으로 바다 조망과 함께 차별화된 자연친화적인 대규모 단지가 연출될 예정이다.
[[분양가 3.3㎡ 500만원대 후반]]
특히 중마 우림필유가 들어서는 마동지구 바로 앞으로 세계 4대 현수교 중 하나가 될 이순신 대교가 2012년 4월에 개통되면 여수까지 10분 내에 이동이 가능하다. 2012년 여수 엑스포 박람회의 직접적인 수혜지가 될 뿐만 아니라 여수 산업단지, 율촌산업단지와의 접근성도 획기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단지 바로 인근에는 초등학교와 고등학교가 신설되며, 이 지역 최고 명문고인 제철고가 바로 인접해 있어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최근 조선소와 포스코 후판공장 등 대교모 산업시설이 광양에 들어섰고, 이로 인한 인구유입에도 불구하고 신규아파트 공급이 부족해 기존 아파트 가격이 상승하는 등 투자메리트도 충분하다.
3.3㎡당 평균 분양가는 500만원대 후반이며 분양가의 10%로 계약이 가능하고 중도금 전액을 무이자로 대출해준다. 분양권 전매가 자유로운 것도 장점이다. 견본주택은 3월 5일 개관이며 광양시 중마터미널 바로 옆에 마련돼 있다. 061- 792-0900
임정옥 기자(jolim@joongang.co.kr)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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