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건설이 서울시 용산구 동자동 동자4구역에 짓는 센트레빌 아스테리움 잔여가구를 분양하고 있다.
이 아파트는 지하 9층~지상 27,30,35층에 이르는 총 4개 동(주거 3개동, 오피스 1개동)으로 지어진다.
아파트는 모두 278가구로 159~307㎡ 크기로 구성돼 있다. 분양가는 전용면적 128㎡ 기준으로 3.3㎡당 2270만~2650만원이다. 오피스텔은 126~271㎡ 78실로 구성돼 있다.
각종 개발 호재가 넘치는 용산구 중심지에 자리잡아 교통이 편리하며 남산르네상스 개발 계획으로 인한 녹지개발, 용산 민족공원 건립 등으로 쾌적성도 높아질 전망이다.
커뮤니티시설로 휘트니스 센터, 독서실, 리셉션 등 커뮤니티 시설, 스카이라운지, 문화강좌실 등이 갖춰져 있다.
지난해 11월 분양을 한 센트레빌 아스테리움은은 80%가 분양이 완료 됐으며, 오는 2013년 입주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한강대교 입구 데이콤 건물 옆에 위치해 있다. 문의 02-775-0088.
박일한(jumpcut@joongang.co.kr)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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