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은 부산 민락동 재개발 아파트의 정식 명칭을 더샵 센텀포레로 정하고 6월 분양에 들어간다고 26일 밝혔다.
부산 수영구 민락동 민락1구역을 재개발하는 더샵 센텀포레는 지하 4층, 지상 최고 27층, 12개 동 총 1006가구 규모로, 전용면적 기준 59~154m²로 중소형 평형이 중심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더샵 센텀포레의 '포레'는 프랑스어로 숲을 의미하며 단지 옆 백산이 있어 친환경 숲을 보유한 입지적 특징을 잘 나타내고 있다.
센텀시티 권역의 도심 생활 편의성을 바탕으로 백산과 수영강 등 친환경 쾌적함까지 갖추고 있어 더샵 센텀포레만의 프라이드를 누릴 수 있는 특화단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견본주택은 부산 해운대구 글로리콘도 뒤편에 조성된다. 분양문의 051-7474-580.
최현주(chj80@joongang.co.kr)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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