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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글로벌은 지하철 3·6호선 연신내역 인근에 마에스트로 오피스텔을 분양한다. 연신내역 마에스트로는 연신내역과 150m 떨어진 곳에 위치하며, 지하 4층~지상 17층 전용면적 17~35㎡형 213실로 구성됐다.
단지는 광화문, 종로, 마포 및 상암DMC의 오피스타운 직장인 수요에 맞춰 커뮤니티시설을 특화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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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금 무이자 혜택까지]]
소형 오피스텔에서는 보기 어려운 지상 3층의 정원을 비롯해 피트니스 센터, 다목적홀, 테라스가든 등이 꾸며진다. 또 입면디자인을 차별화했으며, 설계 상의 어려움으로 소형 주택형에서는 적용할 수 없었던 대형 욕실이 갖춰졌다.
넉넉한 수납공간이 제공되며, 가전과 가구가 주어진다. 아울러 중도금 무이자 혜택도 있다. 분양가는 1억2000만~1억3000만원이다. ;분양홍보관은 연신내역 인근 파레제페빌딩 2층에 마련돼 있다.
한미글로벌 관계자는 "토지매입부터 자금조달, 설계관리, 시공 등을 모두 자사가 맡아 분양가를 낮추면서도 특화된 설계를 선보일 수 있었다"며 "연신내는 그동안 저평가됐던 지역이지만 임대수요가 풍부해 월평균 6% 이상의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분양문의 1599-8889.
권영은(kye30901@joongang.co.kr)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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