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대표 관광지인 제주에 수익형 상품이 분양 중이다. 롯데관광개발과 그린랜드센터제주가 제주 노형동 925번지에 선보이는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다. ; 이번에 전용면적 65·136㎡ 호텔레지던스 850실의 주인을 찾는다. 각각 스탠더드 스위트 802실(전용 65㎡)과 프리미어 스위트 48실(전용 136㎡)로 이뤄진다.
롯데관광개발이 5성급 호텔 750객실과 호텔레지던스 850실, 제주 최대 규모 쇼핑몰, 10개 글로벌 레스토랑, 부대시설 등을 직접 소유해 통합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따라 발생한 전체 운영 수익을 호텔 레지던스 수분양자에게 우선 지급한다.  ; [["휴가철 여행 중 사업지 들리는 수요자 늘어"]]
제주국제공항이 약 3㎞, 제주국제크루즈터미널이 약 7㎞ 거리에 있어 관광객을 끌어들이는데 유리하다. 매년 140만 명의 외국인 관광객이 찾는 신라면세점과 롯데면세점, 바오젠거리와 가깝다.
분양 관계자는 "최근 휴가철을 맞아 제주를 찾은 겸 이곳을 둘러보고 가는 수요자가 늘었다"며 "관광지 중심입지에 분양하는 만큼 이동이 편리한 곳해 여행 중에도 수월하게 정보를 얻을 수 있다"고 말했다.
제주 모델하우스는 제주시 노형14길 14 3층에, 서울 모델하우스는 성수대교 남단 삼원가든 맞은 편인 강남구 언주로 832(아크로서울포레스트 모델하우스 인근)에 각각 마련돼 있다.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는 2019년 9월 완공 예정이다.
조인스랜드 취재팀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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