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메이저 건설부문은 마포구 대흥동에 아파트 `한강 엘레브'를 내달 초 서울 5차 동시분양에서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32평형 165가구를 지어 이중 120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지하철 6호선 대흥역과 바로 붙어있으며 5, 6호선 환승역인 공덕역과도 가까운 역세권 아파트로 강변북로와 내부순환도로 등 간선도로 진출입도 쉽다.
고층에서는 한강 조망이 가능하며 단지 뒤편을 관통하던 철로가 지하로 들어가고 그 자리에 공원이 조성될 예정이라고 회사측은 덧붙였다.
또 아현 뉴타운 및 합정 재개발지역과도 가깝고 서강대, 이화여대, 연세대, 홍익대, 광성중고, 신수중, 신석초, 용강초 등 학교도 많다. 문의 02-3770-3026.
박원갑 기자(wkpar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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