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은 경기도 오산시 청호동에 아파트 `오산 자이'를 이달중 분양한다고 21일 밝혔다.
14개동 32~46평형 1천60가구로 이뤄졌으며 평당 분양가는 630만~690만원 수준이다. 오는 24일 모델하우스를 오픈하고 29일부터 청약에 들어간다.
단지내에 2천여평의 중앙공원을 비롯해 휘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허브 가든, 순환산책로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단지가 들어서는 청호동은 오산역과 오산IC, 1번 국도가 가까워 서울 등으로 진출입이 쉽다. 031-376-5050.
안장원 기자(ahnjw@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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