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지방공사는 경기도 화성시 동탄신도시에서 자연& 아파트를 분양한다.
자연&은 경기지방공사가 개발한 새 아파트 브랜드로 이번 동탄신도시에서 처음으로 적용하는 것이다.
23~33평형 1289가구의 대단지로 전 가구를 남향으로 배치해 채광과 조망권을 확보했다.
경기지방공사 관계자는 “청약저축통장 보유자가 신도시에서 내집을 마련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설명했다. 031-243-1120.
황성근 기자(hsgu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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