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건설은 경남 김해시 구산동에 지을 한라비발디아파트 모델하우스의 문을 15일 연다. 34평형 389가구, 46평형 210가구, 55평형 150가구 등 총749가구다. 분양가는 평당 600만원 안팎이다. 입주는 2007년 8월 예정.
장애인 차량 및 일부 차량을 제외한 대부분의 차량을 지하로 배치한다. 포시즌 갤러리, 아뜨리에 거리 등 6개의 예술테마정원과 스포티가든, 헬스파크, 숲의 이야기 등 5개의 건강테마정원을 꾸민다.
인근에 4만여평의 시민체육공원이 위치해있다. 2009년 개통예정인 경전철 화정역과 연지역이 단지 인근에 들어선다. 인제대에서 분성산을 관통해 단지 인근으로 이어지는 분성산 터널(예정)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055-331-1020.
안장원 기자(ahnjw@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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