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광토건은 동대문구 전농동에 들어서는 주상복합아파트 `하우스토리'의 상가를 분양한다고 24일 밝혔다.
지하3층-지상20층 규모로 아파트 60가구와 오피스텔 48실로 이뤄졌는데 이중 지상1-4층이 상가다.
평당 분양가는 900만-2천800만원선이며 중도금의 30%는 무이자로 융자해준다.
교육이 특화돼 조성이 추진되고 있는 `전농.답십리 뉴타운'이 가깝고 배후에 7천300여가구가 밀집돼 있어 발전 가능성이 높다고 회사측은 전했다.
1층에는 편의점, 잡화, 약국, 금융사 등이 들어서고 2층에는 식당가와 미용실, 3층에는 병원, 4층에는 각종 학원이 들어설 예정이다. 분양문의 02-2213-1001.
박원갑 기자(wkpark@joongang.co.kr)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 저작권자 : 중앙일보조인스랜드(주),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