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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일대 아파트 분양 잇따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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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05년 10월 19일 |
자 료 원 |
조인스랜드 |
수도권 전철이 연장운행되고 아산신도시 분양이 임박한 충남 아산지역에 연말까지 아파트 분양이 잇따른다. 이곳엔 탕정 삼성전자 LCD단지도 들어서 주택수요가 많은 곳이다. 연말까지 6000여가구가 분양될 예정으로 이달 말 GS건설이 배방면에 1800여가구의 대단지를 분양한다. 30∼50평형대로 삼성LCD단지 인근이고 내년 개통되는 수도권 전철 연장노선의 장재역을 이용할 수 있다.
SR건설이 아산시 신창면 행목리에서 25~33평형 452가구를 내놓는다. 이어 다음달에는 현대산업개발이 아산시 풍기동에서 869가구를 분양하고, 서해건설이 권곡동에 서 1043가구의 대단지를 내놓는다. GS건설이 배방면 북수리에서 배방자이2차 716가구를 분양할 계획이다. 또 대우건설이 올해말 아산시 배방면, 모종동 등 2개 지역에서 총 800여가구를 분양할 예정이다. GS건설 김철호 분양소장은 “중대형 평형이 많아 평수를 넓혀 이사하려는 실수요자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 아산지역
분양 잇따른다 |
| 위치 |
시공사 |
평형 |
가구수 |
분양시기 |
문의 |
| 배방면 |
GS건설 |
33∼57 |
1,875 |
10월 |
041-578-9999 |
| 신창면 |
SR건설 |
25∼33 |
452 |
10월 |
041-546-1621 |
| 풍기동 |
현대산업개발 |
34∼54 |
869 |
11월 |
041-545-9119 |
| 배방면 |
GS건설 |
33∼45 |
712 |
11월 |
041-587-4000 |
| 권곡동 |
서해종합건설 |
28∼34 |
1,043 |
11월 |
02-761-1234 |
| 모종동 |
대우건설
|
28∼40 |
427 |
12월 |
041-542-6200 |
| 배방면 |
34∼40 |
410 |
12월 |
02-2288-3480 |
| 자료:각
업체 |
안장원 기자(ahnjw@joongang.co.kr)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 저작권자 : 중앙일보조인스랜드(주),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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