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건설은 서울 강서구 등촌동에 짓고 있는 실버레지던스 아파트 'SK그레이스힐'을 선착순 분양한다고 27일 밝혔다.
SK그레이스힐은 지하 3층, 지상 15층 1개동 규모로 21평형 56가구, 35평형 70가구, 48평형 14가구, 49평형 42가구 등 총 182가구로 이뤄져 있다. 만 60세 이상자만 분양받을 수 있고, 분양가는 평당 평균 1천만원선이다.
실버세대 전문병원인 '메디프렌드'를 유치해 가정의학과, 치과, 안과, 피부과,신경과, 재활의학과 등을 진료하고, 신촌 세브란스병원 건강증진센터의 종합건강검진도 편리하게 받을 수 있다.
전문 운영업체가 보안, 개인비서 등 호텔급 서비스도 제공한다. 공사중인 지하철 9호선 가양대교역과 가깝다. 입주는 올 11월 예정이다. 02-3662-7020.
안장원 기자(ahnjw@joongang.co.kr)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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