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강릉시에 첫 선을 보이는 테라스 하우스인 강릉유천 더 테라스 아리스타는 지난달 30일 견본주택 오픈 후 4일간 1만2000여 명의 방문객이 들렀다고 밝혔다.
분양 관계자는 "오픈 첫날에 ;2000여 명, 오픈 이후 4일째인 3일 일요일 오후 6시까지 총 1만 2천여명이 모델하우스를 찾은 것으로 추산된다고 전했다. ; 대양종합건설㈜이 강릉 유천동에 짓는 ;이 단지는 ;2만3100㎡ 부지에 지상 4층 131가구 규모의 테라스하우스다. ;각 가구는 전용면적 55~148㎡로 지어진다. ;복층형과 단층형(일부 가구)로 이뤄진다.  ; 이 단지는 2018년 동계올림픽 선수촌이 자리한 ;유천택지지구와 인접해 있어 생활여건이 편리하다.인근에 관공서·학교·마트 등 생활기반시설이 갖춰져 있으며 ;7번 국도·영동고속도로 강릉 IC ;등을 이용하기 편하다.  ; 최대 6베이 설계로 ;통풍과 일조량을 극대화했다. 전용 84㎡A형엔 약 64㎡의 테라스가 설치돼 화단·미니정원·바베큐장·놀이시설·캠핑·미니수영장·퍼팅 연습장·가든 파티 플레이스·베드벤치 등으로 이용할 수 있다.
내진 설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이 단지는 저층형 저밀도 공동주택으로 하중에 대한 부담감을 줄여 안전성이 높다. 저층형 건축물이지만 ;전체 동에 대해 파일 기초를 적용해 지진 시 발생할 수 있는 슬라이딩 현상을 방지하는 등 구조적 안정성을 확보했다.
청약은 이달 5일부터 7일까지 특별공급, 일반공급 1·2순위 순으로 진행된다. 분양 관계자는 “넓은 서비스면적 뿐만 아니라 높은 전용률과 단독주택 수준의 넓은 대지지분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 견본주택은 강원도 강릉시 홍제동 1035-2번지에 마련돼 있다. ;입주는 2019년 9월 예정이다.
조인스랜드 취재팀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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