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성수동의 현대 힐스테이트 아파트가 15일 무주택과 1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
현대건설은 18~92평형 445가구에 대한 분양승인이 8일 떨어져 10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서 모델하우스를 열고 15일부터 청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은행과 인터넷청약을 동시에 받는다.
확정된 분양가는 ▶18평형(19가구)이 2억7000만원 ▶24평형(78가구) 3억8000만~3억9000만원 ▶35평형(79가구) 6억3300만~6억6500만원 ▶45평형(132가구) 9억6000만~11억4000만원 ▶55평형(132가구) 12억~14억3000만원 ▶85평형(3가구) 27억2000만~27억4000만원 ▶92평형(2가구) 29억9000만원 등이다.
소형은 평당 1600만원 이하에서, 중대형은 평당 2000만원 이상이며 92평형 펜트하우스는 평당 3228만원으로 책정돼 이 지역 최고분양가를 기록하게 됐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새 브랜드를 처음 적용하는 단지인 만큼 건물 외관을 돛단배 모양으로 설계하고 마감재를 고급화함으로써 상품 차별화를 꾀했다”고 말했다. 02-3473-5000.
황성근 기자(hsgun@joongang.co.kr)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 저작권자 : 중앙일보조인스랜드(주),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