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 계열사 이랜드개발이 충북 청주시 율량지구에서 아파트 246가구(를 5월께 분양한다.
15층 4개동에 전 가구 34평형이다. 평당 분양가는 580만원이다. 인근 지역 아파트 분양가보다 평당 최소 100만원 이상 낮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분양가 낮지만 마감재는 최고급"]]이랜드개발 관계자는 "저가 아파트라는 염려를 없애기 위해 마감재를 최고급으로 선택하고 인테리어도 모던 클래식풍으로 고급스럽게 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랜드개발은 올해부터 주택사업을 본격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율량지구 아파트를 시작으로 서울 북가좌동(7월), 천안(9월), 서울 독산동(2008년 2월) 등 다른 지역에도 아파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조인스랜드 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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