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기공은 부산진구 개금동 144의 1번지 일대에서 ‘개금 롯데인벤스 시티’ 489가구를 이달 중 분양한다.
23~30층 5개동으로 공급면적별 가구 수는 108A㎡ 215가구, 108B㎡ 160가구, 165A㎡ 113가구, 165B㎡ 1가구다.
지하철 2호선 개금역과 동의대역 사이에 들어서는 역세권 아파트로 도심 및 외곽 접근성이 좋아 직주근접형으로 꼽힌다. 부산의 상업•금융의 중심인 서면이 이 아파트에서 직선거리로 3km 정도 떨어져 있고 단지 길건너에는 홈플러스가 있으며 백병원, 롯데백화점, 밀리오레 등 서면 생활권을 누릴 수 있다.
[[역세권에 쾌적한 주거환경 장점]]
미군부대가 이전한 뒤 공원으로 개발되는 부산시민공원(하얄리아공원)이 단지에서 가깝고 수정산과 백양산도 단지 주변에 있어 쾌적함을 더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투기과열지구가 아니므로 계약한 뒤 언제든지 분양권을 팔 수 있고 분양가 상한제 적용을 받지 않아 일정 수준 이상의 주택 품질을 유지할 수 있는게 매력이라고 롯데기공 측은 덧붙였다.
롯데기공은 이 아파트를 도심 속 웰빙아파트로 지을 계획이다. 과학적인 Y자 타워형 설계로 세대별 프라이버시 보호와 차별화된 조망이 가능하고, 특히 각 동 16~22층에 조성된 옥상정원과 자연채광과 도심조망이 가능한 28층 키즈룸 등이 특색이다.
또 단지 내 연못 등 다양한 공원시설과 커뮤니티 시설, 단지의 쾌적성을 높이는 녹지데크•필로티 등도 갖춰 쾌적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 견본주택 개관은 3월 28일. 문의 051-893-0033
이영주 기자(leeyj@joongang.co.kr)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 저작권자 : 중앙일보조인스랜드(주),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