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창믿음개발이 허브나라로 유명한 강원도 평창군 봉평면 원길리 흥정계곡 인근에 펜션·전원주택 건축용 단지인 전나무골을 분양하고 있다.
1485㎡~1980㎡ 19필지다.
분양가가 인근보다 30% 이상 저렴해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다.
[[단지 주변에 개발호재 풍년]]
이 단지는 영동고속도로 면온나들목에서 10여분 이내 거리에 들어서 접근성이 좋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13년 광주∼양평∼여주∼원주를 연결하는 제2 영동고속도로(하루 평균 교통량-6만여대)가 완공되면 접근성은 더 좋아질 전망이다. 기존 영동고속도로의 교통량(7만여 대, 주말 기준) 분담 효과가 예상되기 때문이다.
단지 인근 대화면 신리 일대 276만7577㎡에는 '서울대 그린바이오 첨단연구단지'가 지난 4월 착공에 들어갔다. 이곳에는 연구동과 동물 사육시설, 바이오 연구센터, 식물재배단지, 산학협력단지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2012년 말 완공되면 유입 인구 증가로 주변에 부동산 수요가 늘면서 이곳 땅값이 오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이 단지는 또 주변에 휘닉스파크, 흥정계곡, 메밀꽃축제장, 이효석 문학관등 관광명소가 풍부해 펜션 부지로 안성맞춤이라는 평가다.
현재 평창군 일대 펜션의 객실가동률은 지역에 따라 약간 차이가 있지만 연평균 70~80%를 웃돈다는 게 현지 부동산중개업소의 전언이다.
 |
|
▲ 각종 개발호재가 풍부한 강원도 평창에 분양가가 주변보다 30% 가량 저렴한 전원주택ㆍ펜
션 단지인 전나무골이 분양 중이다. 1485㎡~1980㎡ 19필지다. 인근에 비해 30% 이상
저렴한 분양가가 관심을 끈다.
| [[주변 개발호재 풍부해 투자자 눈독]]
이 단지는 진입로는 물론 내부 도로도 모두 정비돼 건물 신축에 어려움이 없다. 또 필지별로 확정분할이 완료돼 잔금 납부 즉시 소유권 이전이 가능하다.
분양가는 3.3㎡당 12만원 선. 부동산중개업자나 분양 대행업자를 끼지 않고 지주가 직접 분양하는 땅이라 주변 시세보다 분양가를 30%가량 낮출 수 있었다는 게 업체 관계자의 설명이다.
믿음개발 조성태 사장은 "입지여건이 좋은 땅을 시세보다 싸게 팔다보니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다. 지난 주말에만 10여팀이 현장 답사를 왔다"고 말했다.
한편 이 업체는 메밀꽃축제로 유명한 이효석문학관 인근 창동리에서도 전원주택ㆍ펜션 단지를 분양하고 있다. 이 단지도 891㎡~924㎡ 크기로 확정분할돼 있는 상태라 잔금 납부 즉시 소유권 이전이 가능하다.
분양가는 3.3㎡당 22~26만원 선.
분양문의 033-335-0056.
김영태 기자(neodelhi@joongang.co.kr)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 저작권자 : 중앙일보조인스랜드(주),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