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뉴타운 내 아이파크 포레스트 게이트 오피스텔이 청약 당첨자를 대상으로 한 초기 계약 결과 당첨자의 85%가 계약했다. 5일 현대산업개발과 아이앤콘스는 “아이파크 포레스트 게이트에 대해 지난달 31일부터 4일까지 계약을 받은 결과 85%의 계약률을 보였다”고 밝혔다. 앞서 이 오피스텔은 지난달 중순 청약 접수 결과 평균 11대1, 최고 103대1의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22개 타입 중 17개 타입 분양 완료]]
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가장 높은 청약경쟁률을 보였던 3군(전용 20㎡)은 계약 첫 날 일찌감치 마감 됐고, 나머지 주택형도 주말 동안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 속에 순조롭게 진행되면서 현재 총 22개 타입 중 17개 타입이 마감됐다”고 말했다.
아이파크 포레스트 게이트는 지하 4층 지상 27층 전용면적 20~54㎡ 총 814실이다. 분양가는 3.3㎡당 900만 원대 초반으로, 중도금은 무이자로 대출해준다.
서울 지하철 3호선 구파발역이 걸어서 3분 거리로, 종로, 광화문, 마포 상암 DMC 등 도심 접근이 쉬운 데다 은평뉴타운 내 입지해 생활편의시설은 물론 연대, 이대, 서강대 등도 가까워 임대수요도 풍부하다.
특히 건물 외관을 회사 상징인 아이파크(I'PARK)'의 'I'로 형상화시켜 최대한 개방적이고 입체적인 설계로 차별화를 뒀다. 미계약이 된 일부 물량에 대해서는 5일부터 선착순 분양한다. 문의 02-383-7600.
황정일(obidius@joongang.co.kr)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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