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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신도시 푸르지오 "거의 다 팔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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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11년 12월 07일 |
자 료 원 |
조인스랜드 |
한강신도시 푸르지오 아파트의 계약률이 90%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7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지난 5월부터 계약을 시작한 한강신도시 푸르지오는 총 812가구 중 763가구가 계약을 완료해 약 93.9%의 높은 계약률을 보이고 있다.
한강신도시 푸르지오의 계약률은 현재 김포한강신도시의 분양시장 분위기를 고려하면 매우 이례적이다. 김포한강신도시는 단기 공급과잉으로 인해 지난해부터 미분양아파트가 속출했었다.
이 같은 상황에도 중소형 주택형으로 구성된 대단지라는 점이 계약률을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3.3㎡ 당 880만원]]
한강신도시 푸르지오는 전 세대가 전용면적 59㎡ 소형아파트로 구성됐다. 또 3.3㎡ 당 880만원대의 저렴한 분양가로 실수요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한강신도시 푸르지오는 철저하게 실수요자를 공략한 상품구성과 초기부담을 낮춘 파격적인 조건으로 수요자들을 사로잡았다"며 "현재 일부 저층을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분양이 마무리 단계이며 이번달 견본주택 폐관안내문 발송, 다음달 폐관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강신도시 푸르지오는 지하 2층, 지상 15~21층 11개동 총 812가구 규모로 전용면적 59㎡의 단일주택형으로 구성됐다. 입주는 오는 2013년 6월 예정이다. 분양문의 1577-8942.
권영은(kye30901@joongang.co.kr)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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