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점점 높아지는 전세가로 인해, 매매로 갈아타는 수요가 늘고 있다. 아파트의 하락세까지 겹쳐 단독주택이나 타운하우스를 찾아 판교, 분당으로 대거 이동하는 양상이다.
이 중 분당 궁내동 ‘동양파크타운’<사진>에 눈길이 간다. 동양종합건설(주)이 건설했고 분양 후 얼마 되지 않아 성황리에 마감중이며, 현재 회사보유분 4가구를 특별분양하고 있다.
인기분양 이유는 3.3㎡당 평균 1200만원대의 파격적인 가격과 내실있게 지어진 점이다. 전 세대가 남향설계이며, 단지간 거리도 떨어져 있어 일조권이 매우 우수하다.
[[3.3㎡당 평균 1200만원대 분양]]
특히 판교나들목, 용인~서울고속도로, 분당~수서간, 분당~내곡 고속화도로가 차로 3분거리로 교통도 편리하다. 단지 인근에 한국판 실리콘밸리로 조성하는 ‘판교 테크노밸리’가 있고, 현재 삼성테크원 등 약 50개 기업이 입주를 마친 상태다.
경제연구소 배한욱 차장은 “2013년까지 총 294개의 기업입주로 주택 수요도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DTI 규제를 받지 않고, 계약 즉시 전매가 가능하며, 잔여세대를 빨리 분양받는 것이 판교 투자의 막차를 놓치지 않는 기회다. 분양 문의 031-703-5111.
조인스랜드 취재팀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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