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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부한 자연녹지로 쾌적하게, 더블배후수요라 공실 걱정 뚝

등록일자

2013년 10월 02일

자 료 원

조인스랜드

지금까지의 오피스텔은 대개 주거환경이 열악하고 공간 활용이 쉽지 않았다. 임대 상품이라는 특성상 편의성 등 주거 쾌적성에 많은 신경을 쓰지 않은 때문이다. 계약자가 직접 입주해 사는 아파트와 차이가 컸던 것이다. 그러나 대우건설이 경기도 수원시 광교신도시에서 분양하는 ‘광교 에코 푸르지오 시티’ 오피스텔은 다르다.

단지 내 녹지를 마련하고 다채로운 평면으로 공간 활용성을 극대화했다. 이 오피스텔 분양 관계자는 “오피스텔 공급이 늘면서 임대시장이 치열해지고 있어 소형 주거 상품도 주거 쾌적성을 따지지 않으면 안 된다”며 “주거의 쾌적성을 높여 공실을 줄이는데 상품 구성의 초점을 맞췄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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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교 에코 푸르지오 시티 오피스텔 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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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안에 녹지 마련 쾌적성 으뜸]]

오피스텔은 대개 단지 내 여유 공간이 없기 마련이다. 주거지역에 들어서는 아파트와 달리 상업지역에 들어서 여유 공간이 거의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주변에 자연녹지나 근린공원 등이 없으면 주거환경이 많이 떨어지게 된다.

주거환경이 떨어지면 아무래도 임대차 계약에 불리하다. 그러나 광교 에코푸르지오 시티 오피스텔은 이런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 주변에 자연녹지 등이 풍부하기 때문이다. 우선 월드컵공원과 광교호수공원ㆍ연암공원이 인접해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광교산이라는 대규모 자연녹지도 가깝다. 단지 안에도 작지 않은 녹지가 마련된다. 대우건설은 옥상과 단지 내 곳곳에 각종 테마 공원을 조성할 계획이다. 옥상에는 하늘공원ㆍ햇살정원(옥상녹화)을 통해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공개공지는 어울림마당으로 꾸며진다.

광교 에코 푸르지오 시티 분양 관계자는 “도심권의 주거환경이 열악한 기존 오피스텔과 달리 주말이나 휴일을 이용해 등산이나 산책 등을 즐기기에 불편이 없다”고 말했다.

[[대학가·테크노밸리 수요에 유동인구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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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교 에코 푸르지오 시티의 으뜸은 역시 풍부한 수요다. 기존 수요에 개발호재까지 더해져 임대수요가 급증하는 상황이다. 특히 대학가 수요가 넘쳐난다. 경기대 수원캠퍼스엔 학생 1만3300여 명(2012년 기준)과 전임교원 370여 명을 포함 1만4000여 명이, 아주대엔 9000여 명이 활동하고 있다.

게다가 주변에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을 비롯해, 아주대병원, 합동신학대학원 등의 학생ㆍ직원ㆍ연구진까지 포함하면 공급이 수요를 못 따라갈 정도다. 이 때문에 이 지역에선 사시사철 방을 구하는 세입자들로 북적인다.

광교테크노밸리도 수요 증가를 부추긴다. 1128만2521㎡(약 341만8946평) 규모로 ; 들어서는 이 곳엔 CJ제일제당 통합연구소 등 250여 개 연구기관과 기업이 입주해, ; 고용유발 효과가 6만여 명에 이를 전망이다. 차세대융합기술원ㆍ경기R&;D센터ㆍ경기바이오센터 등의 상주인구만 3900여 명, 제약ㆍ첨단바이오 특화단지의 근무인원이 7000여 명에 이른다.

경기대역 카페거리 상권도 빼놓을수 없다. 주변 유동인구의 증가는 수요를 끌어들이고 오피스텔의 수익률을 높이는 작용을 한다. 2016년 신분당선 개통으로 경기대역 카페거리의 상권이 더욱 커지면 광교 에코 푸르지오 시티의 몸값을 높이는 지렛대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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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교 에코 푸르지오 시티 내부


박정식(tangopark@joongang.co.kr)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 저작권자 : 중앙일보조인스랜드(주),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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