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청담동 도산대로 ;인근에서 고급 오피스텔이 나온다.
청담피에프브이가 다음달 강남구 청담동 91-2번지에서 분양하는 아노블리 81이다. 프라이빗 갤러리 하우스 형태로 지어지며 전용면적 41~70㎡ 81실 규모다.
이 단지는 고소득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보인다. ;국세청이 통계 자료에 따르면 청담 퍼스트타워를 비롯해 피엔폴루스, 현대썬앤빌, 네이처포엠 등 지난해 기준시가 전국 상위 10위 중 5곳이 도산대로 인근에 밀집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에 오피스텔 공급은 드물었다. 지난 2013년 청담동 퍼스트타워(13실)와 2007년 피엔폴루스(92실) 외 새롭게 선보인 단지가 없었다.
첨담동엔 성형외과와 대형 연예기획사들이 밀집해 있다. 인근에는 삼성생명과 한성모터스(벤츠) 사옥이 공사 중이다. 이 덕에 고소득 전문의, 유명연예인, 패션전문가, 젊은재벌 2, 3세 등 상위 0.1%의 수요가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는 게 업체의 분석이다.
[[발레파킹 등 품격 높은 서비스 제공]]
교통여건이 좋은 편이다. 10차로에 달하는 도산대로와 접해 있고 올림픽대로, 영동대로, 청담대로 진입이 쉽다. 경부고속도로는 5분이면 갈 수 있다.  ; ; 업체는 품격 높은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오피스텔은 8층부터 16층까지며 4~7층엔 최고급 호텔이 들어서 입주자들도 발레파킹 ;등 호텔 서비스를 누릴 수 있다. 이 호텔은 방문객들을 위한 숙박장소로 활용할 수 있는데다 시간 제약 없이 회의를 열 수 있어 비즈니스 공간을 갖춘다.  ; 이 단지는 ;별동의 7층 짜리 커뮤니티 빌딩과 브릿지로 연결된다. 이곳에는 피트니스센터, 뷰티 콤플렉스 등 오피스텔 입주민의 위한 최고급 편의시설이 들어선다. 브릿지를 통해 특색있는 외관을 갖추게 돼 청담동의 랜드마크 역할도 기대된다.  ; 각 실 ;인테리어는 타워팰리스, 호텔 신라, 삼성 미술관 리움 등 시공을 맡았던 업체인 희훈 디자인의 1대 1 컨설팅을 통해 ;맞춤형으로 꾸며진다. ;
현재 사전 예약을 받고 있다. 견본주택은 현장 부지인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 91-2에서 7월 중순경 오픈 예정이다.
조인스랜드 취재팀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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