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9부동산 대책으로 아파트 시장이 위축되면서 상가·오피스텔 등 수익형 부동산이 풍선효과를 누리고 있다.
이런 가운데 가화건설은 부산 기장군 정관신도시 중심에 가화만사성 더 테라스 단지 내 상가를 분양한다. 분양 면적 약 30~78㎡ 총 33실 규모다. 입주민 827가구를 고정수요로 품은 게 특징이다.
이 상가는 정관신도시 8000여 가구를 배후에 품은 스트리트 형태로 지어진다. 스트리트형 상가는 눈에 잘띄고 접근하기 좋아 유동인구 흡수에 유리하다.
[[분양가 3억~4억원대]]
분양가는 3억~4억원대다. 계약조건은 계약금 10%, 중도금 10%, 잔금 80%로 분양가의 60% 정도까지 은행 대출이 가능하다. 황석인 상가 분양사무실 이사는 “정관신도시 메인 도로변에 자리한 스트리트 상가로 맞은 편에 자리한 상가와 함께 시너지를 발휘해 핵심 상권을 형성 할 것"이라며 "시세보다 낮은 분양가, 신도시 핵심 상권의 탁월한 입지로 아파트에 이어 조기 완판 될 것으로 기대가 된다”고 말했다. 분양사무실은 정관신도시 가화만사성 더 테라스 아파트 현장 1층에 위치해 있다.
조인스랜드 취재팀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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