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은 안양시 호계동에 안양 대우 디오슈페리움 주상복합아파트를 분양중이다. 36∼64평형 137가구로 분양가는 평당 840만∼890만원이다.
전용률이 82%로 높고, 전ㆍ후방에 발코니를 넣어 통풍이 잘 된다고 회사는 소개했다. 지하철 1호선 금정역과 군포역, 서울외곽순환도로ㆍ서해안고속도로ㆍ경인고속도로 등이 가깝다. 까르푸ㆍ킴스클럽ㆍ이마트 등 편의시설이 있다.
입주는 2008년 2월 예정. 031-443-2223.
서미숙 기자(seomis@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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