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 건설업체 ㈜현진은 충북 제천시 바이오벨리에서 아파트 현진에버빌을 분양중이라고 31일 밝혔다.
15층 6개동 규모로 26-46평형 377가구로 구성돼 있으며 평당 분양가는 410만-480만원선이다.
현진에버빌은 제천에서 아파트 단지로서는 처음으로 복합 문화레저센터 및 선큰가든을 갖추고 있으며 전세대가 남향으로 배치돼 있다.
중도금 65% 무이자대출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홍융기 ㈜현진 이사는 "8.31 대책을 앞두고 걱정도 됐지만 모델하우스 개장 첫날 제천시민을 비롯한 인근 주민 5천여명이 몰리는 등 큰 관심을 끌고 있어 분양이 순조롭게 진행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모델하우스는 30일 청전동 하이마트 맞은 편에 열었다. 043-642-8700.
박원갑 기자(wkpark@joongang.co.kr)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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