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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대규모주상복합, 주인 찾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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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05년 11월 22일 |
자 료 원 |
조인스랜드 |
경기침체와 각종 규제로 주상복합아파트와 오피스텔의 공급량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 특히 단지형에 비해 나 홀로 주상복합아파트에 대한 선호도가 떨어지면서 자투리땅 개발이 급격히 감소하는 추세다.
다만 오래전부터 추진하던 대규모 주상복합과 오피스텔이 다음달 본격적으로 분양하는 곳이 많아 투자자들과 실수요자들이 관심을 가질 만하다. 올 초부터 분양을 추진하던 서울 황학동 롯데캐슬 주상복합아파트가 다음달 분양될 가능성이 크다. 서울 청계천변에서 1852가구의 대단지로 들어서는 이 사업에서 24, 46평형 467가구가 일반분양으로 나온다.
연말에는 두산산업개발이 대구와 청주에서 선보이는 주상복합아파트가 관심거리다. 대구시 수성구 범어동에서 다음달 분양되는 두산위브제니스 주상복합은 49~100평형 1494가구로 대구에서 가장 높고 단지 규모도 가장 클 것이다. 다만 분양가가 평당 1400만원에 육박할 것으로 예상돼 가격 저항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이 회사가 청주시 사직동 시외버스터미널 부지에 짓는 주상복합도 39~78평형 576가구다. 모두 일반분양되는 데 최근 지구단위계획 심의를 통과해 사업에 박차를 가하게 됐다.
주택에 비해 아파트분양권 거래나 청약자격 등의 규제가 적은 오피스텔도 물량이 많지 않기는 마찬가지다. 다만, 단지 규모가 크고 입지여건이 좋은 일부 오피스텔에는 시중 여윳돈이 몰려 청약과열을 빚기도 한다. 한화건설이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에서 분양하는 주거용 오피스텔은 37~66평형 126실이다. 청광종합건설이 구리시 교문동에서 다음달 분양하는 업무용 오피스텔은 17~46평형으로 사무실 수요자나 투자자를 대상으로 한다.
풍화산업개발 장붕익 사장은 “앞으로 오피스텔 시장의 차별화가 심화할 전망”이라면서 “규제가 많아지는 주거용보다 사무실 수요가 많은 지역의 업무용 오피스텔을 분양받아 임대하는 투자가 더 유리하다”고 말했다.
| 12월 분양하는 주요 주상복합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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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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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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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립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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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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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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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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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황학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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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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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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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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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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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8-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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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양시 비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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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종합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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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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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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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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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3465-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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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수영구 광안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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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원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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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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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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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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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744-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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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 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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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조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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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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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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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6
|
02-6005-8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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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 본리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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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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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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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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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구 범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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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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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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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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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2
|
053-743-87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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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산업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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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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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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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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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753-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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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구 신매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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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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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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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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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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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794-9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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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봉명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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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원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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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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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60
|
216
|
042-825-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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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신정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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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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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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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108
|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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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225-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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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시 사직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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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산업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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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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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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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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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541-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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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양일정과 내용은 업체 사정에 따라 바뀔 수 있음. |
황성근 기자(hsgun@joongang.co.kr)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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