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산업은 서울 구로구 구로동에 짓고 있는 복합쇼핑몰 `신도림역 테크노마트'의 잔여 상가를 선착순 분양한다고 6일 밝혔다.
지하 7층, 지상 26층, 연면적 8만6천여평 규모로 전체 3천900여개 계좌중 2002년 분양하고 남은 1천여개를 이번에 내놓는다.
분양가는 평당 1천600만-4천만원이며, 중도금 40% 내에서 융자를 알선해준다.
전자.전기 전문매장과 대형 할인점, 멀티플렉스 영화관, 스포츠센터, 전문 식당 가, 벤처 비즈니스 센터 등이 들어선다.
지하철 1, 2호선 신도림역과 직접 연결되며 경인로.도림로.서부간선로 등을 타기 좋다.
인근 대성연탄공장 부지에 컨벤션센터.호텔.주상복합 등 대규모 복합타운이 들어설 예정이다. 내년 하반기 입점 예정이다. 02-3424-7800.
박원갑 기자(wkpark@joongang.co.kr)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 저작권자 : 중앙일보조인스랜드(주),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